반응형 장염1 15개월 아기 장염으로 입원했던 후기, 집에서 버티면 안 되는 기준 아기를 키우다 보면 열이 나거나 토하고 설사하는 경우를 한 번쯤은 겪게 되는데요.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아기 장염으로 입원을 하게 되면서“이 정도면 집에서 좀 더 지켜봐도 되나?”“이게 돌치레인지, 병원 가야 하는 상황인지”많이 고민하게 되더라구요.결과적으로는 입원을 하게 되었고,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버티면 안 되는 신호들이 있었던 것 같아 경험을 정리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어요 처음 증상은 아주 심하지 않았어요.자다가 응가를 하고대변이 대체적으로 무른편 (설사 비슷)밥먹기를 거부하고열도 38도 안팎으로 애매한 수준이 정도면 많은 부모들이“돌치레인가?”“장염이어도 집에서 지나간다던데…”이렇게 생각하게 되잖아요.저도 똑같이 생각했고,하루 정도는 집에서 지켜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 2026. 1. 5. 이전 1 다음